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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 제작비 받고 특집 방송 제작한 JTV, …
- 방송통신심의위원회편 법정제재 의결 -
전북민언련은 ‘자광’ 제작비 받고 특집 방송 제작한 JTV에게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았다며 논평을 냈다. 아래는 논평 전문입니다 '자광' 제작비 받고 특집 방송 제작한 JTV, 법정제재 마땅하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객관성과 공정성을 기반으로 국가 및 지역사회 주요 현안에 관한 균형된 여론을 형성하겠다며 공정방송의 가치를 핵심 이념으로 내세웠던 JTV 전주방송(이하 JTV)이 특정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았다. 지난 6월 1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정헌율, 임석삼 시…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정헌율, 임석삼 시장 후보는 방송토론 참여해라 후보자 방송토론회 거부로 시민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무시한 임석삼, 정헌율 후보는 시민에게 사과하고 토론회에 참여해야 한다.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후보자 방송토론회 거부로 시민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무시한 임석삼, 정헌율 시장 후보는 시민에게 사과하고 토론회에 참여해야 한다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입니다 6.1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공약과 비전, 자질의 검증을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야 한다. 짧은 13일의 본 선거기간에 시민…
전북도당 갑질과 지역위원회의 밀실야합 희생…
전북도당 갑질과 지역위원회의 밀실야합 희생양 없어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의 6.1지방선거 후보자 공천과정에서 불공정한 심사과정에 대해 곳곳에서 파열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선 후보에서 배제된 심재성 익산시 기초의원 예비후보(무소속, 바선거구)가 기자회견을 갖고 심사과정의 부당함을 주장했다. 심 후보는 10일(화) 오전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론을 핑계로 전북도당의 불공정한 서류심사로 인해 수 십년간 당에 헌신해 온 노력의 결과가 헌신짝처럼 버려졌다“며 ”당원들과 후보자들에게 공천을 빌미로 온갖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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