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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익산, '과거로 회귀하고 쇠락'하고 …
-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는 노력하며 미래를 꿈꾸어야 할 익산 -
우리들의 고향 익산, ‘과거로 회귀하고 쇠락’하고 있다 -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는 노력하며 미래를 꿈꾸어야 할 익산 - 익산시 인구28만 붕괴를 코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아무리 지방 도시의 현실이고 코로나19를 핑계 삼는다해도 지역경제의 쇠락은 멈출 기색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생활고에 일가족이 극단적 선택을 하고 전직 익산시 공무원 출신의 목사가 살인을 저지르고 현직 고위공무원은 뜬금없이 나이를 줄여 1년 반이라는 정년이 연장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 했다. 고위간부 승진의 경우 남은 정년 기간을 중요시하는데 승진하자 곧…
[논평] 농지법 위반과 부적절한 인사 채용이 …
[논평] 농지법 위반과 부적절한 인사 채용이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 저널리즘 전북 민언련에서는 2월과 4월 저널리즘 편향이 의심되는 도내 두 가지 사건을 지적했었다. 상반기 전라북도 감사에서 적발된 정읍시 지적사항과 4월 중순 불거진 전주시장 부인의 농지법 위반 사례다. 다수의 지역 언론은 지자체장에게 치명적 문제가 될 수 있는 위 사안에 대해 약속한 듯 침묵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월 전라북도 감사관실에서는 정읍시 종합감사 결과 총 31건의 지적사항을 공개했다. 이 중 공무직 채용과 공무원 근무평점에서 발견된 부적절한 인사운…
익산시의회, 임시청사 이전 재검토 강력 요구
-LH 투자 확답 받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라 -
익산시의회, 임시청사 이전 재검토 강력 요구 - LH 투자 확답 받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라 - 익산시의회(의장 유재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신청사 건립 사업비 투자가명확하고 구체화 된 후 임시청사 이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익산시에 의견을 제안했으나 사업추진을 강행하고 있어 재검토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의장단‧상임위원회 간담회에서 신청사 건립 추진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나, 최근 LH의 부동산 투기 문제, 코로나19 경제회복 지원예산 우선 필요, 자칫 공사비 전체가 시민 혈세로 추진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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