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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의 ‘자기표절&#…
정헌율 시장의 ‘자기표절’ 기고문, 엄연한 범죄행위이다. “함께 협조한 언론사와 공무원들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어” 선거법 위반 소지 기고문 게재,…“누가 주도했나?” 【정헌율 익산시장, 지난 2월 3일 16시 16분 ‘익산 열린신문’에 ‘정치싸움에 시민들 등만 터진다’로 특별기고기고문 게재, 2월 4일 21시 57분 ‘전북일보’에 ‘시민안전 담보로 하는 정치논쟁은 그만!’으로 기고, 2월 5일 9시 9분 6분 ‘정치싸움에 시민들 등만 터진다!’로 3일에 걸쳐 연속적으로 기고, ‘익산투데이’ 기고문 게…
범죄자 만드는 언론사들…&#…
범죄자 만드는 언론사들…“기자향한 광고압박 더 이상 안 된다“ 수사기관, ‘언론사 불법 운영실태 전수조사 해야’ “100만원이라도 받고 싶다”…기자들 눈물의 하소연 ‘기레기’! 참으로 서글픈 단어다. 나 또한 '기레기'에 포함된다는 것을 고백하며 이 글을 쓴다. 굳이 구차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기자’와 ‘쓰레기’의 합성어로, 이미 고유명사화 돼 버린 지 오래다. 권력에 아부하고 광고 앞에선 한 없이 작아지는 ‘기레기’의 운명, 과연 그 들만의 잘못일까? 월급 계약서는 형식상 백 몇 만원 …
정헌율 시장님, 이제는 진실…
정헌율 시장님, 이제는 진실을 이야기 할 때입니다. 익산시, “신청사 건립 국비지원 없다” 거듭 밝혀 시민들, 국비지원사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왜 이제야 밝히나?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신청사 건립 사업에 국비지원은 단 한 푼도 없다고 거듭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초 익산시의 엄청난 광고와 애매모호한 설명으로 야기된 시민들의 국비지원 기대감이 무너진데 대해,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다. 지난 1월 정헌율 시장은 29개 읍·면·동을 순시하면서 시정설명회를 통해 신청사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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