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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바꾸기'의 달인이라 불리우는 정헌율 시장…
'말바꾸기'의 달인이라 불리우는 정헌율 시장, … “검찰 수사 빠져 나가기 어렵다” 21일 어제,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에서, 정헌율 시장에 대한 고발인 수사가 5시간에 걸쳐 강도 높게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시장은 지난 6.13 선거 당시 익산시 청사 건립문제와, KTX 혁신역 신설문제, 원광대생 동원사건, 관권선거 의혹 등, 수많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상태다. 고발인과 진정인 들은 “정시장에 대한 고발 내용이 거짓일 경우, 그 어떤 법적인 처벌도 달게 받겠다.”고 이미 검…
'그리고 다시 떠오르는 10&#…
‘익산 열린신문’ 우창수 기자의 대범함, '그리고 다시 떠오르는 10대 어린 소녀와의 성매매' 2016년 벌어진 선거를 두고 이한수 전 시장이 청와대에 진정을 넣었다고 한다. 그 사건의 전모를 선거 한 달 전부터 이미 파악하고 있었던 본 기자에게는 얼토당토않은 청원이지만, 본인이 그렇게라도 발버둥치고 싶다는 데야 그 또한 그의 자유이니 굳이 왈가불가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자신이 속해있는 언론사의 대표가 연루된 사건을 기사화한 우창수 대기자의 용기에는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차마…
정헌율의 뻔뻔함과 김영배의 무능함,…
정헌율의 뻔뻔함과 김영배의 무능함, 그리고 속 터지는 시민들! 6.13 지방 선거가 끝난지 어느덧 150일이 넘었다. 혹자들은 선거가 끝난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불법선거' 타령이냐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아무리긴세월이 흘러도 정헌율 시장이 시민들을 '거짓말'로 속이고 불법으로 당선되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익산 시민들을 거짓말로 속이고 불법선거로 당선된 정헌율을, 본 신문은 결단코시장으로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예의상 시장이라 칭하겠다. 요즘 익산시 곳곳에 정시장의 웃음소리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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