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정헌율 시장 무너지나?…민주당 6명 후보와의 여론조사…
2018/01/08 23:2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정헌율 시장 무너지나?민주당 6명 후보와의 여론조사서 간신히 1
당 지지율서 더불어민주당이 74.3%로 국민의당 9.4%를 압도적으로 이겨
김대중 도의원(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후보 중 연속 1
 
 
 
크기변환_집무실.JPG
                    (여론조사 1위 국민의당 정헌율 시장)
 
 뉴스1이 휴먼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일 조사한 익산시장 여론조사결과, 정헌율 시장이 21.7%1, 김대중 도의원이 17.1%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중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내 적합도 조사에서도 주자 6명중 1위를 차지 해, 지난번 지역 신문이 조사한 결과에 반신반의하던 시민들에게 유력주자로서 이미지를 확실히 굳힐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크기변환_김대중.png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적합도 1위 김대중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그와 반면에 정시장은 다시 한 번 재선가도에 경고등이 켜졌다.
21.7%라는 낮은 지지율이 나와 현역 시장이라는 프리미엄은 고사하고, 6명이 나눠가진 민주당 주자인 김대중 후보에게 오차범위 내에서 간신히 이겼기 때문이다.
 
정시장측과  가까운 한 인사는 지난번 조사에서는 반신반의했는데, 이번에는 큰 충격을 받았다며 한숨을 내 쉬었다.
 
K모 시의원은 지난 지역신문에서 조사했을 때는 여론조작이 있었다고 상대방 후보측에서 헐뜯곤 했는데, 중앙 유수 언론사에서 조사했으니 이제는 핑계도 못 댈 텐데 참 난감할 것 같다고 헛웃음을 지었다.
 
어찌됐든 정헌율시장 입장에선 당 지지율은 바닥권인데다가 그나마 풍지박산나게 생겼고, 탈당을 결행하자니 타이밍을 놓친 것 같고 이래저래 고심이 깊어질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 반면에 김대중 도의원은 연속해서 안정적인 지지율로 당내 주자 중 1위를 함으로써, 대세론을 형성하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김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박막래 | 편집인 : 박막래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