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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후보 최측근들 증거은폐 및 사건조작 시도 의혹 속속 드러나
2018/06/09 09: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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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후보 최측근들  사건조작 및 은폐의혹 속속 드러나
또 다시 되살아난 원광대생 선거동원 망령, 일파만파
정헌율 후보 측근 집까지 찾아 와 회유 및 사건조작 시도…사건 관계자도 학생회 간부들 접촉하며 사건 은폐 시도 정황도 있어
인쇄업자 A, “정헌율 후보의 최측근이 이미 벌어진 일이니 말 맞추자, “사건조작 요구했다.”
기획 예산과 직원들 시장 목소리 담긴 녹취록 들었다고 했다S간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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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되살아난 원광대생 선거동원 의혹에 이어 사건조작, 은페시도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정헌율 시장의 최측근( 시 체육회 운영 문화 센터장)과 학생회 간부들이 선관위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건이 어디까지 번질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또한, 얼마 전까지 시에서 민원 해결관련 계장으로 근무하다 정후보의 선거운동을 위해 퇴직한 김장수씨도 원광대생 동원 사건 조작에 적극적으로 나선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나와, 수사 결과에 따라 엄청난 후폭풍이 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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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 총학생회의실 작업 사진

정헌율 후보는 지난 5일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과 관련된 원광대생 동원 사건은 캠프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밝힌 바 있다.
 
, ‘공무원 선거개입 논란에 대해서도 자신이 수차례 공무원들에게 전화한 일이 있고 캠프에서 자료를 요청한 것도 사실이나, 자신이 요구한 자료는 오지 않고 쓸데없는 자료만 보냈다고 인정한 바 있다.
 
만약 녹취록이 있다면 어떡하겠느냐?“는 기자의 지속적인 질문에 답변을 계속 회피하다, ”목소리가 섞였을 수도 있다는 취지의 어이없는 답변으로 기자들의 실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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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헌율 후보 지지 여론 조작 지시 정황 사진
 
그러나, 선관위와 여러 언론사에 제보한 원광대 학생들의 증언과 인쇄업자 A씨의 녹취록에 따르면, 정헌율 후보의 선거캠프와 무관하고 인쇄업자가 알아서 했다라는 해명이 새빨간 거짓말이 가능성이 커, 도덕성에 치명상은 물론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이 예상된다.
 
현직에 있는 S간부 또한 정헌율 시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를 직원들이 들었다고 보고 받은 적 있다고 답변해,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녹취록에 어떤 내용이 담겼느냐?’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더구나 증거 인멸을 위해 정헌율 후보 핵심 측근이  C모씨를 찾아가 말맞추기를 시도한 정황이나, 또 다른 사건관계자가 나서서  학생회 간부들을 일일이 만나서 증거인멸을 시도하고있는 점 등은 실로 경악스러운 대목이 아닐수 없다.

어찌되었건, 정헌율 시장 당선의 일등 공신으로 뽑혀 시 공무원과 시 운영 소각장센터장으로 임명된바 있는 김장수씨와 양기천씨가 녹취록에 나온대로 개입된 것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조직적으로 관권을 이용한 선거개입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공산이 크다.
 
원광대에서 파견 근무하고 익산시 기간제 공무원 이모씨(전 학생회 간부)와 원광대 직원까지 개입된 것마저 사실로 인정될 경우에는, 단순한 선거운동 도움 차원을 넘어 전방위적으로 불법이 저질러진 것으로 볼 수 있어, 향후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단마저 어려워 보인다.                                
 한 원광대 학생은 익산판 드루킹 사건이 될 수 있는 원광대생들의 댓글을 통한 정헌율 후보 돕기 여론몰이도 다수의 제보자가 있다, “순진한 학생들을 동원한 것은 용서할 수가 없고 반드시 관련자들을 찾아내 엄중하게 죄를 물어야 한다.”고 일갈했다.
 
또 다른 시민은 정헌율 후보의 최측근과 공무원(기간제도 포함), 원광대 직원, 학생회, 전 국민의당 관계자 등이 망라된 사건인 만큼, 선거결과를 넘어 익산시에 어떤 후폭풍이 몰아칠지 두려움마저 인다.”, 걱정스러움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5SBS JTV특정 시장후보측 원광대생 선거 동원최초보도로 시작된 사건이, 과연 어디까지 번질지가 선거 막판 최대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특별 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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