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정헌율 시장님께 묻습니다. … “시민들의 피 같은 돈 &…
2018/07/17 18:0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정헌율 시장님께 묻습니다. 시민들의 피 같은 돈 2,200억 원 어디에 쓰셨습니까?”
섞여서 잘 모르겠다.”는 말이 자칭 재정 전문가가 할 말입니까?
 
   

장어7.png 


정시장은 지난 629꿈과 희망의 익산소식지를 통해서, 2017~20182년 동안 자신의 중앙인맥을 활용해 약 2,200억 원의 지교부세가 늘어나, 1조 예산시대를 열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물론 선거기간 중에도, 마치 자신이 한 것 마냥, 적극적으로 이용해 먹은바 있다.
 
기자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2,200억 원의 국가 교부금은 정시장과는 별반 관계없이 지방 교부세법 항목 변경에 따라, ‘하늘에서 뚝 떨어진 횡재라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익산시와 우리 시민들이 하느님이 보우하사 천운을 타고나서 배정된 예산이라는 뜻이다.
 
정시장께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분노하며 묻는다.
2,200억 과연 어디에 썼는가?
 
지금도 도저히 믿고 싶지는 않지만, 기자간담회에서 말한 대로 골목길 예산으로 탕진한 것이 맞는가?
아님, “이 곳 저 곳 돈이 섞여서 잘 모르겠다.”고 항변하고 싶은 것인가?
 
기자 포함 또 다른 기자와 함께 한 담화 자리에서 모 간부가 말했다.
 
정시장은 자신을 승진시켜 준분이긴 하지만 비열하기 짝이 없다.” “정시장은 부채이야기와 파산도시운운하며 전임 시장을 떨어뜨리는데 일조했지만, 당선 후 간부회의를 통해 2~3번 정도밖에 부채 이야기를 한 적밖에 없다.” “선거를 앞둔 선심성 예산이나 의원들과의 짬짜미 예산 편성으로 돈을 쓸 것이 아니라, 빚이라도 다 갚았어야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
정시장이 밥 먹듯이 자랑한 시 부채 감소가, 어디 익산시 세수가 늘어서이거나 정시장이 능력이 탁월해서 인가?”
 
  그  간부의 말이 비수같이 가슴을 찔렀다.
 
  맞다.  
 우리 시민들의 돈 2,200억이란 거액을 운 좋게 받았지만, 시 발전계획을 세울 능력은 스스로 부족하다고 인정되면, 빚이라도 더 많이 갚아 놓아야 다음 시장이 와서 익산 비전을 꿈꿀 수 있지 않겠는가?
 
기자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앞으로도 3년 동안 한시적으로 약 3,000억 정도의 돈이 정시장의 중앙인맥이나 청렴, 재정전문가, 행정 전문가란 자화자찬하며 유난떨지 않아도, 지방 교부금으로 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부터가 익산시 백년대계를 결정할 정말 중요한 시기다.
 
시장이 능력이 부족하면 의회라도 나서서 골목길 예산, 짬짜미 예산 챙기느라 고개 숙이지 말고, 3,000억을 활용해 시민행복과 익산 발전을 위한 장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
3년 뒤, 연간 1,000억 이상의 예산이 줄어들 것이 뻔히 예상이 되는데도, 지역 내 골목길 예산배정이라는 사탕발림에 손 놓고 지켜보는 것은, 엄연한 직무유기이며 의원으로서 시민들에게 용서받지 못할 행위임에 다름없다.
민원해결 한답시고 선심성으로 복지예산 팍팍 세워 놓다가, 국가 교부세 배정항목 변경으로 예산이 줄어들게 되면 그때가선 어찌할 것인가?
물론 2,200억 원을 함께 써댄 행위도 결코 용서할 수 없지만, 지금이라도 제발 시민들로부터 거수기라거나 시장 꼭두각시이니, ‘막걸리 정치인이란 말 듣지 말고, 두 눈 부릅뜨고 예산 심의에 임해 주기를 요청한다.
 
정시장도 중앙인맥이 어떻고, ‘재정 전문가입네, ‘행정 전문가입네 입으로만 나불대지 말고, 선거도 끝났으니 우리시와 시민들을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발 벗고 나서는 것이, 그나마 갖가지 거짓말을 통해 시민들을 속이고 당선된 시장으로서, 최소한의 반성이며 인간으로서의 도리이다.
 
시민들 위한다고 뙤약볕에 얼음 내 놓은 것이, 어디 홍보자료까지 내며 자랑스럽게 떠들 일인가?
 
정시장이여!
 
제발 자기 돈 아니라고 선심성으로 펑펑 써대지 말고. 우리 자식들 위해 한 푼이라도 아껴서 빚 더 갚고 먹 거리, 일거리 만드는데 앞장서시라.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김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류현숙 | 편집인 : 류현숙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