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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의회 박철원 의원, 익산시 에산 사용에 대한 소신발언 눈길
2018/10/01 18: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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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의회 박철원 의원, 익산시 에산 사용에 대한 소신발언 눈길
 
미래를 바로 보는 예산편성으로, 시민위한 백년대계를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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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의회 박철원 의원(모현,송학,오산)15분 발언을 통해 “2019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둔 시점에서 익산시가 미래를 바라보는 예산편성으로 시민의 백년대계를 세우는 초석을 마련하는데 비전을 제시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 예산 편성에 대한 대안을 제시했다.
 
박의원은 먼저 익산시는 지난 몇 년간 중앙정부에서 내려오는 보통교부세액이 20162,500억 이었던 것이 20183,800억으로 증가하여 같은 기간 52%, 1,300억의 성장세를 보였으며, 내년도 역시 두 자리 수 이상의 증가가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부세 증가분이 그동안 마을 안길 사업 등 읍면동의 소소한 사업들과 문화, 체육 행사에 주로 쓰이어온 게 현실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에 따른 대안으로 박의원은, “이 같은 교부세 증가액을 이제는 신청사 건립 기금 조성, 배산공원 매입 등, 익산시의 백년대계를 세우기 위한 대승적인 사업에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익산시 신청사 건립 기금 조성에 대해 시는 지난 7월과 8월 익산시 신청사 건립 계획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조사 결과 시민들은 비용이 다소 들더라도 지하주차장을 최대한 확보하고, 실외에는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광장과 공원, 도서관 등 주민 편익 시설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장님이 추진 중에 있는 LH를 통한 공공건축물 리뉴얼사업만으로는 실현이 불가능하며, 계획보다 많은 추가 예산이 소요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익산시는 지난 2017년 제정된 청사 건립기금 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사건립 기금은 현재 약 3억 원 정도만이 조성되어 있다.“, 익산시 행정의 준비 부족을 질타한 후, ”지금부터라도 증액된 교부세 일부를 신청사 건립 기금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언젠가는 짓게 될 신청사건립에 대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박의원은 도내에서 최초로 민간투자를 유치하여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을 해결하기로 한 익산시의 결정은 우리시의 재정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측면에서 환영 할만한 좋은 방안이라 생각한다.“, ”이 같은 익산시의 민간투자 방식이 성공의 결실을 맺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모범사례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배산공원에 대해서는 다소 비용이 들더라도 앞으로 자라날 아이들과 후손들을 생각해, 토지주들과의 진정어린 협의와 설득으로 조속히 공원 부지를 매입하여 배산공원을 온전히 우리 시민의 공간이 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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