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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시민이 주인! … “신청사 건립에 힘을 모을 때&…
2019/05/14 22: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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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시민이 주인! 신청사 건립에 힘을 모을 때
 행정절차 거처 실시설계 후 2021년 착공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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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최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신청사 건립부지 이전 주장은 현실적이지 않다며 일축했다.
 
익산시는 현 청사부지는 익산시 인구의 약 76%가 밀집되어 있는 중요생활권의 중심에 위치하고, 익산시 전역과 대중교통망이 편리하게 연계돼 있어 대다수 시민이 편리하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현 청사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시청사는 현재 건축된 지 50여년이 경과된 노후 청사로 지난 2003년 실시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성 확보, 시민의 이용 불편, 유지관리에 따른 경제성 등을 고려할 때, 재건축이 바람직한 것으로 결론이 도출된 바 있다.
 
이에 지난 2007년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였으나 청사 위치를 둘러싼 지역 간 갈등 등으로 신청사 건립이 좌절된바 있고, 그간 안전성 문제와 많은 불편에도 불구하고 노후 청사를 지금껏 사용해 오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최근 지진 등의 재난이 자주 발생하고 있고, 그 상황에서 청사의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어 신청사 건립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 하에, 익산시는 지난 201712월부터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노후공공건축물 리뉴얼 선도사업으로 현 청사 위치에 신청사 건립을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는 청사의 기본적인 업무공간과 함께 시민광장, 다목적공연장, 시민회의실, 도서관 등, 다양한 시민편의시설을 반영 수립한 익산시 신청사 기본구상안에 대해 행정안전부에서 타당성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1년에는 공사를 착수해 조기에 청사건립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익산시는 최근 시 외곽지역에 시청사를 이전해야 한다는 일부 주장에 대해 지금도 여전히 서부권, 북부권 등 지역별로 주변지역과의 연계성, 지역균형발전, 인구밀집도, 구도심 침체 등의 다양한 이유로 청사유치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현실적으로 청사위치에 대한 지역 간 합의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실관계가 불명확하고 합의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은 시민들에게 혼란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지역갈등 요인으로 자칫 청사건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현 청사 위치가 거주 지역을 떠나 대다수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합의할 수 있는 위치라는 것에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있고, 지역 간 청사유치를 둘러싼 목소리가 높아질 경우 지역이기주의에 함몰돼 과거의 사례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 “지금 중요한 것은 하루빨리 시민이 원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신청사를 건립하는데 힘을 모으고 소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청사건립에 따른 재정부담 최소화를 위해 LH와 함께 익산시 소유 공유지 개발을 통한 청사건립 재원 확보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더불어 신청사를 중심으로 한 구도심의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사업도 연계 추진하는 등, 단순한 청사 건립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일으킬 수 있는 계기로 만들고자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상황으로 시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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