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익산시의회 박철원 ·강경숙의원 … 배…
2019/05/22 23:4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익산시의회 박철원 ·강경숙의원 배산공원 민자개발사업 저지에 적극 나서
 
시민 서명운동 전개하겠다.“
    
 
 
공론.png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박철원의원과 동 위원회 강경숙의원은 오늘 익산시청 기자실에서 개최된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배산공원의 무분별한민자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시민 서명을 전개하는 등 가능한 한 최대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역설하였다.
 
오늘 간담 자리에서 두 의원이 공개한 탄원서에는 배산공원 민자개발의 부당함과 배산공원을 시가 매입하여 온전히 시민의 것으로 만들어주기를 원하는 염원이 담겨져 있으며, 만약 시가 이를 무시하고 배산공원의 민자개발을 강행할 경우 대책위원회 결성, 시민 촛불운동 전개 등 시민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시민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산공원 민자개발에 부당함을 거듭 역설한 두 의원은 시민들께 배산공원 민자개발 반대 서명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는 어느 개인의 이익이 아닌 익산 시민 전체의 소망이 투영되어 있음을 강조하였다.
또한, 배산공원 민자개발 반대 서명과는 별개로 시와 간담회 개최 등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되어, 배산공원 민자개발 추진이 원점에서 재검토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박철원, 강경숙의원을 비롯한 익산시의회의 배산공원 민자개발 반대의 목소리는 비단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특히 박철원의원은 지난해 10월 의원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배산공원 민자개발 반대 및 부지 시매입 통해 배산공원을 온전히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바 있다.
 
한편, 익산시에서는 20207월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배산공원을 비롯한 8곳의 도시공원 민자개발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에 따른 행정 절차를 이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민자개발을 추진하는 공원 가운데, 배산공원의 경우는 시에서 배산이 차지하는 상징성과 도심 속 위치 등으로 인하여 첨예한 의견 대립이 예상되고 있다.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김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류현숙 | 편집인 : 류현숙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