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미륵사지 및 국립익산박물관, 설 연휴 10만 5천여 명 관…
2020/01/29 04:4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미륵사지 및 국립익산박물관, 설 연휴 105천여 명 관광객 붐벼
 
익산 500만 관광도시 기틀 마련
 
 
 
   
미륵.png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연휴 나흘 동안,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을 다녀간 관광객은 105천여 명으로 전년 연휴대비 1,800% 증가하였다.
 
최근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 국내유일의 보석박물관, 성당교도소세트장 등 익산의 주요 관광지가 설 연휴에 관광객으로 붐벼, 500만 관광도시 기틀을 마련하였다.
 
특히, 국립익산박물관은 약 3만점의 유물인 볼거리와 민속놀이 체험거리를 마련하여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보석박물관에서는 투호놀이, 딱지치기 등의 민속놀이가 마련됐으며, 설날 당일에는 한복을 입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젊은 층의 인생 샷 명소인 성당 교도소세트장은 무료로 대여해주는 죄수복과 교도관복을 입고 호송버스까지 탑승하는 체험을 즐겼다.
 
금빛으로 물드는 금강을 곁에 두고 지는 해를 바라보며 야영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웅포 곰개나루 캠핑장도, 연휴 내내 관광객들로 붐볐다.
 
익산시 관계자는 최근 국립익산박물관이 개관하는 등 익산의 관광인프라가 확충되어 500만 관광도시 기틀이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500만 관광도시 조성을 위하여 인프라 확충 및 관광지 등,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김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류현숙 | 편집인 : 류현숙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