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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후보에게 묻는다?
2020/02/06 00: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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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후보에게 묻는다?
 
기자들의 질문과 전화를 피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부친과, 형님, 아내가 함께한 태양광 투자, ‘딱지투기, 재산공개 위반, 위장전입 등의 의혹?무엇이 진실인가?
기사에 대한 구체적 해명 없이, 측근과 특정언론을 통해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으니, 기자회견을 통해 소상히 밝힐 생각은 없는가?
 
SBS 방송이 보도한 폭력사태의 진실은 무엇인가?
 
      
김수흥5.png
 
김수흥 후보의 언론을 대하는 형태가 비상식을 넘어 피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임으로써, 공인으로서 자질론 까지 의심받고 있다.
 
 '뉴스1'김수흥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예비후보측은 최근 인터넷매체 등을 통해 가짜뉴스를 보도하고 이를 페이스북 등에 확산시킨 3~5명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보도했다.
 
, 김수흥 예비후보자측 관계자는 “3년 전 국회 상임위 회식 자리의 해프닝 관련 최근 일부 언론의 행태는 그야말로 비방을 위한 악의적이고, 가족과 관련해 퍼트린 내용은 언급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특정 후보 세력을 돕기 위한 조직적 개입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고 보도했다.
 
김수흥 후보에게 묻겠다.
사실 확인 절차도 없이 보도한 '뉴스1'의 비상식적인 형태는 그렇다 치고, 가족과 관련된 내용 중 어떤 것이 허위사실인가?
 
, 김수흥 후보가 직접 해명에 나서지 않고, ‘후보자 측의 주장이라고, 교묘하게 숨어버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익산인터넷뉴스는 십 여 차례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통해, 김후보자에게 취재를 요청한바 있다.
물론 김후보는 전화도 받지 않고 답변 한마디 없었다.
 
그런 김후보가 김후보측이라는 허수아비를 내세워,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의도, ‘흑색선전이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가?
 
당사는 김후보에게 사실관계가 틀리면, ‘정정보도반론보도를 하겠다고 까지 공개적으로 밝힌바 있다.
 
김후보에게 다시 묻겠다.
김후보 일가의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는 밥 먹고 살자는데 뭐가 문제냐?”고 대답한바 있으니 딱히 이해는 안 되지만 더 이상 묻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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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천에 매입해서 불과 3년 만에 15억 원으로 올라 약 7억 원의 엄청난 수익을 거둔 서울 옥수동 파크힐스 아파트, ‘띡지를 산 것인가? 아니면 차명으로 투기를 한 것인가?
 
김후보가 아파트 한 채로 번 7억 원이라는 돈은 일반 서민들이 평생을 모아도 만져보기 힘들다는 것을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유독 딱지관련 재산만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서류에서 빠진 이유는 무엇인가?
 
20097월부터 20116월까지 딱 2년 동안, 일산에 거주하고 있던 아파트를 두고 꿈의 8학군으로 불리는 강남구 대치동으로 전입한 이유가 무엇인가?
SBS 방송이 보도한 폭력사태의 해명 중, ‘걔가 술잔을 놓쳐서 이마가 깨져 응급실 갔다.“는 황당한 말이 진정 사실인가?
 
뉴스1이 김후보 측의 입장을 듣고 기사화한, “가짜뉴스와 흑색비방 등으로 익산지역 국회의원 선거판이 혼탁해지고 있다.”는 내용은 김후보 측을 겨냥하고 있다고 이해해도 되는가?
 
김수흥 후보에게 기자가 아닌 유권자로서 한마디 충정어린 고언을 하고자 한다.
일반인이라면 아파트 투기든, 태양광 사업이든, ‘위장전입이든 김후보 말대로 먹고살자고 한 일이며, 내 자식 잘 되라고 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고위공직자신분이거나 국회의원이 되고자 출마하는 후보자라면 결단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는 것은, 차관 급까지 지내신 김후보께서 모를 리가 없을 것이다.
 
어찌 뻔뻔함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서민들의 가슴을 후벼 파는 수많은 행동을 하고서도, 언감생심 국회의원이 되고자 하겠는가?
1시간이라도 빨리 기자회견을 통해, 그 동안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 진실을 밝혀라.
그리고 혹여 잘못이 있었다면 진솔한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사과하시길 바란다.
그 길만이 그나마 김후보가 그 동안 쌓아온 명예를 지키는 일이다.
 
끝으로 당사도 뉴스1이 지역정가 한 관계자를 핑계 삼아 지적한 일부 선거꾼들이 SNS에 올리는 글들이 단순히 사실 왜곡을 넘어 후보자 비방과 인신공격, 심지어 흑색선전으로 번지고 다시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가짜 뉴스가 SNS 등을 통해 빠르고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민의를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과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말한 것에 십분 공감한다.
그런 차원에서, 당사와 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몰지각한 언론과 파렴치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것임을 공개적으로 천명한다.
마지막으로 재차 밝히지만, 기사내용이 사실이 아닐 경우 김후보측의 '정정보도'나 '반론보도'를 요청하면 즉시 게재할 것임을 밝혀둔다.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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