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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신문’의 “김수흥 이등병 구하기 눈물겹다”
2020/02/11 08: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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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언론조례'에 의한 모종의 거래 있나? 의혹 증폭
소통신문김수흥 이등병 구하기 눈물겹다
 
 익산시 언론조례'에 의한 모종의 거래 있나? 의혹 증폭 
 
    
 
소통신문김수흥 후보에 대한 피해자 코스프레에 나서 지역사회와 언론인들 으로부터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소통신문의 실질적 사주 공인배는 공갈·협박등 혐의로 기소되어 감옥에 갔고, 결국 김영란법 위반죄로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은 인물이다.
 
그로인해 소통신문익산시 언론조례에 묶여 월급처럼 받던 수천만 원의 광고비를 익산시와 의회로부터 받지 못하게 되었다.
 
자신의 파렴치한 범죄행위로 벌어진 일이라는 죄의식 때문이었을까?
공인배는 중단된 홍보비를 받기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해, ‘익산시 언론조례폐지나 개정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춘석 의원측에도 강한 압박처럼 비치는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는 전언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춘석 의원은 “‘지방의회의 정당한 활동에 국회의원이 관여해서는 안된다.”며, 정도를 걸은 것으로 파악됐다.
 
소통신문11일 자 공인배 의 사설을 통해, 일부신문이 마치 이춘석 의원을 돕기 위해 형사처벌까지 감수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헛소리를 늘어놓았다.
 
, “이들과 이춘석 의원과의 모종의 거래가 있을 것이다” “이춘석 의원이 이들을 핸들링하고 있을 것 이라는 의심이 지역사회에 파다하게 퍼져있다고 터무니없는 말을 지껄여댔다.
 
그 것도 모자라 동료 기자들을 향해, “앞잡이 인상을 풍겼다는 막말을 쏟아냈다.
 
본 기자가 공인배라고 지칭한 이유는 공갈·협박등 혐의로 기소되어 감옥에 갔고, 결국 김영란법 위반죄로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은 파렴치한 범죄자로 이미 기자자격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지역 사회에서 존경을 받고 있는 원로 기자들 또한 다른 기자라면 몰라도 최소한 공인배 만큼은 그럴 자격이 티끌만큼도 없다는 취지의 의견을 보였다.
 
한 시민은 공인배가 인용한 읍견군폐라는 고사성어는 공인배 본인을 포함해 김수흥 후보 주위를 하이에나처럼 어슬렁거리고 있는 몇몇 언론인들에게 딱 어울리는 표현이다.”고 냉소를 보이기까지 했다
 
공인배씨에게 묻겠다.
 
익산인터넷뉴스가 보도한 기사 중, ‘딱지매매’, ‘일가족 쪼개기 태양광 사업’, SBS 방송에 보도된 의회 사무처 폭행 연루 건’, 등 어느 것이 허위사실이고 흑색선전인가?
 
단 한번이라도 본지 기자에게 기사내용의 사실여부를 물은 적이 있는가?
또한 사실관계를 김수흥 후보에게 물은 적이 있는가?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혹여 김수흥 후보가 기적처럼 당선되기라도 하면 오매불망 잔칫날 기다리는 비렁뱅이마냥, ‘익산시언론조례를 바꿔주기로 모종의 치졸한 거래라도 한 것인가?
 
언론인이라면 두려움에 벌벌 떨며 교묘하게 일부언론인들이라고 지칭하지 말고, 정당하게 익산인터넷뉴스처럼 실명으로 기사화 할 용기도 없는 졸장부인가?
 
익산인터넷뉴스의 대표로서 공인배씨에게 말한다.
 
감히 익산인터넷뉴스를 대부분 광고비로 운영되는 소통신문나부랭이와 비교하지 마라.
 
본사는 그대처럼 익산시나 의회에서 주는 광고비 받지 못해서, ‘오줌마려 낑낑대는 강아지마냥 울어대는 언론이 아니다.
 
그대가 목매달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광고비를 결코 구걸하지 않고, 당당하게 본지의 능력으로 운영하는 언론사다.
 
또한 강력하게 경고한다.
 
소통신문은 광고비 받기위해 그대의 말처럼 모종의 뒷거래를 하는지는 몰라도 당사는 결단코 그런 치졸한 행위는 하지 않는다.
최소한 그대처럼 공갈·협박으로 기소되어 감옥에 가거나 김영란법을 위반해 징역형을 받는 파렴치한 언론은 아니다.
 
그대가 마치 익산인터넷뉴스허위사실이나 흑색선전유포로 법적인 책임을 받을 것처럼 기사화 한 것이야말로, 바로 허위사실이나 흑색선전에 해당된다.
그에 상응한 처벌을 반드시 받게 될 것이다.
 
언론인으로서 파렴치한 범죄자로 감옥까지 갔다 온 그대와 논쟁하고 있는 나 자신이 심히 부끄럽지만, 이 또한 언론인의 숙명이라고 받아들이며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다.
 
인생 그 따위로 치졸하고 비겁하게 살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물론 별 기대도 되지 않지만...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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