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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위선, 그리고 흑색선전의 승리 가로채기?
2020/02/27 08: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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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위선, 그리고 흑색선전의 승리 가로채기?
 
고위 공직자의 거짓말’, “더 이상은 안 된다!”
정의로운 세상 위해 반드시 의 심판 받아야
 
 

 
김수흥5.png
 
결국 거짓과 위선, ‘흑색선전이 익산 시민들을 속이고 승리를 가로챘다.
 
어제 밤 발표된 익산 국회의원 경선에서 승리한 김수흥 후보의 이야기다.
 
김수흥 후보는 지난 금강방송에서 있었던 이춘석 의원과의 토론회에서 전주시에 있는 도청을 이전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리고 이춘석 후보가 몇 가지 근거를 제시하며, 과연 그 것이 가능하겠냐?’는 취지로 질문하자, “‘도청 지사라도 옮기면 된다.”는 식으로 답변해서 실소를 자아낸 바 있다.
 
문제는 그 이후다.
 
김수흥 후보는 여러 채널을 통해 이 춘석 의원이 도청이전은 안 된다고 했다며, 마치 이 의원이 실현 가능한 도청 이전을 반대하는 것처럼 몰아세웠다.
 
그러나 TV 토론을 본 시민들이라면 단 한사람도 이춘석 의원이 그렇게 답변하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김 후보는 이의원을 지속적으로 익산발전을 저해하는 훼방꾼으로 낙인찍기를 주저치 않았다.
 
그 날 이춘석 의원은 도청이전을 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모든 것을 걸 수 있다고 까지 이야기 한 것은, 김수흥 후보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수흥 후보는 이춘석 의원을 떨어뜨리기 위해, 근거도 없는 흑색선전과 비방을 일삼는 파렴치한 마각을 드러낸 것이다 해도 결코 할 말이 없으리라 판단된다.
 
김수흥 후보는 전주시가 특례시가 될 경우 도청이전필수적이라는 단어를 쓰며, “도청이전이 익산시를 위한 확실하고! 충분하고! 필수적인! 약속이라고 허언하며 허위사실을 대대적으로 유포했다.
 
도대체, ! 어떤 근거로 도청이전이 필수적이며, 익산시로 이전이 반드시 될 것처럼 흑색선전허위사실을 늘어놓으며 시민들을 속인 것인가?
 
이 공약이야말로. “시비 한 푼 안들이고 시민 부담 전혀 없이 시청사를 짓겠다.”고 이야기한 한 후보의 공약보다, 훨씬 더 허황되고 거짓말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본 기자의 의심이 잘못된 것인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결코 용납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다.
 
우리의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이 땅에, 어떤 거짓말을 해도, 터무니없이 상대방을 향한 흑색선전을 해도, ‘이기면 그만이라는 잘못된 역사가, 더 이상 반복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경선 승리의 기쁨은 단 몇 시간에 족하다.
거짓진실을 이기는 시간은 찰나에 불과할 것이다.
 
마음껏 누리시라.
 
익산시민들에게, 위선과 거짓, ‘흑색선전에 대한 진실 의 문이 열리는 순간, 그 대가 참여하고서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부인했던 영성체처럼, 모든 영광이 한 순간에 연기처럼 사라지게 될 터이니
 끝으로 다시한 번 말한다.
 
 김수흥 후보는진실을 밝힙니다.'며 거짓으로 해명한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공개적으로 밝히겠다고 약속한 '부동산 계약서' 즉시 시민들에게 공개하시라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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