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익산인터넷뉴스’᥿…
2020/03/13 10:38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익산인터넷뉴스에 소명자료 요청
  김수흥 후보이의신청서 제출
 
 
익산인터넷뉴스에서는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의 요청에 따른 김수흥 후보의 질의 내용에 대해, ‘공정보도 원칙에에 따라 가감 없이 원문전체를 게재합니다.
 
또한 , 김수흥 후보의 '반론보도' 차원에서 게재한 만큼 이에 대한 답변도 각 항목별로 기사화 할 예정입니다.
시민들께서 합리적으로 판단하실수 있는 진실의 문이 곧 열릴 것입니다.

6. <, 김씨가 ‘SNS' 책임자 역할을 한 단톡방활동 증거도 차고 넘친다.>라고 단정적으로 보도하고, <더 충격적인 것은, 김수흥 후보가 김현씨가 신천지 신도인 것을 알고서도 캠프 출입을 허용했다는 점이다. 김수흥 후보가 모 기자와의 통화에서, 신천지 신도인줄 알고 오지마라고 했지만, 도와준다고 오는데 어떻게 막나?”는 취지의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함.
 
이 부분은 명백한 허위사실임. 답변을 했다는 것도 아니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표현한 것은 기자 본인이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확실한 근거가 없으니 그렇다고 알려지고 있다고 본인조차 자신없이 쓰고 있음. 어느 기자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 근거와 해명이 필요함.
 
또한, 김수흥 후보에게 신천지 신도인 줄 알면서 막지 않았다는 프레임을 씌워 왜곡함.사실 어느 누가 신천지 신도인 줄 모르고, 알 수도 없음. 알 수가 없으니 오지 말라고도 못하는 것임. 막을 수조차 없다는 원론적인 취지를 얘기한 것임.
 
선거캠프에 하루에도 수백명의 시민들이 찾아옵니다만, 그 사람들을 가려내서 오지 말라고 할 수 없음. 그것은 관공서를 비롯해 어디나 같은 입장임. 더구나 신천지 신도라는 것을 알고 캠프 출입을 허용하면 안되는 것인지도 의문임.
 
더욱 문제인 것은 어떤 내용도 김씨가 ‘SNS' 책임자 역할을 한 단톡방활동 증거라고 할만한 것이 전혀 없다는 것임.
 
 
7. 이어서, <또 다른 신천지 신도들도, 김현씨와 함께 김수흥 후보 지지조직인 흥사랑등에 가입한 후 ‘SNS’활동을 통해서, 상대 후보는 공격하고 김수흥 후보는 적극 지지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함.
 
흥사랑이라는 단톡방 활동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전혀 근거 없는 가짜뉴스임.
 
일단 흥사랑이라고 지칭한 것은 카카오톡 단톡방을 말하는데 단톡방의 제목은 개개인이 마음대로 지을 수 있는데 누가 어떻게 이름을 짓고 쓰는지 본인만 알 수 있음. ‘흥사랑이라고 하는 단톡방은 캠프에서 지은 이름이 아님.(이에 대해 기자의 어떠한 확인과정도 없었음.)
 
현재 기사에서 지적한 흥사랑이라는 카톡방의 운영은 김수흥 선거사무소의 홍보팀에서 일하는 사람이 만들었으며 운영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주로 홍보팀에서 생산되는 내용을 올리고 있음. 만들 당시 이름은 흥사단입니다만, 개인이 마음대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름.
 
이 카톡 단체방은 김수흥 후보 홍보를 위해 자료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만들었지 조직이 아님. 단톡방에 초대된 사람들도 서로 누구인지 모르며 단지 운영자가 올리는 자료들을 받아보는 목적임. 누구라도 지인을 초대할 수 있고 언제든 방을 나갈 수 있음. 실제 그렇게 운영되고 있고, 가입이랄 것도 없이 아는 지인을 초대하면 누구나 들어오고 나갈 수도 있음. 현재 39일을 기준 165명이 들어와 있고, 뭘 하는 방인지 언제든 확인 가능함.
 
이 단톡방에 들어왔다고 해서 SNS활동을 통해 상대 후보를 공격하고 김수흥 후보를 적극 지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말은 어처구니없는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왜곡 .
 
 
8. 이 후 이어지는 기사 내용은 대부분 김 씨의 과거 행적을 늘어놓으면서 부정적 인식을 강조하려는 목적의 내용임. 김수흥 선거사무소에서는 확인도 불가능하고, 확인할 필요도 느끼지 못함. 다만 익명의 말을 따서 만약 그렇다면이라는 가정문으로 인터뷰를 따서 내보내는 것은 사실보도 원칙에 맞지 않음.
 
특히, 김수흥 후보자와 관련해서 캠프 측이나 후보자 본인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하지도 않았으며 인터뷰 멘트도 기사 내용을 뒷받침하는 내용만으로 구성하여 사실을 호도하여 여론에 영향을 주고 결과적으로 선거에 영향을 주려 했다고밖에 볼 수 없는 의도적인 기사임.
 
9. 보도에 게시된 사진
해당기사에 게재된 메시지 사진을 보면, 김씨의 이름이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고, <(김현싸가 '흥사랑'에 올린 김수흥 후보 지지 사진)>이라고 사진설명으로 올려 놓았음.
untitled.png
 
 
그러나, 해당 내용 역시 허무맹랑한 왜곡임. 핸드폰 캡처사진을 보면 권oo라는 사람으로부터 보내온 사진.
본인의 휴대폰 캡처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안의 내용을 보면 김현석씨가 페이스북올린 내용을 캡처한 것임. 어디에 흥사랑에 올렸다는 것인지 근거가 전혀 없음.
 
또한 페북에 올린 사진은 서로 공유되면서 누가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내용임. 한번 페북에 올라간 사진을 어떤 지지자가 어떻게 올리든지 관리할 수 없는 부분임. 후보를 지지하는 모든 SNS활동을 모두 조직원들의 활동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임.
 
10. (김현싸가 실질적 책임자로 활동한 '흥사랑' 단톡방 사진
기사에서 쓴 사진과 사진설명입니다.
2e1ff772652b20c021caa3873e438193_qgXwM3jdbqNQ.png
 
실질적 책임자라는 말은 명백한 허위로 해당 단톡방의 내용을 보면 누구라도 운영자가 정보를 올리는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실제 인쇄된 종이를 촬영한 사진을 보면 어디에도 흥사랑이라는 내용은 없고, ‘문자메시지방인 것을 알 수 있음. 왜곡 보도하기 위해 흥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임.
    
11. 이 밖에 지속적인 악의적 보도 및 선거개입에 대해
 
해당언론사는 선거 초기부터 김수흥 후보에 대한 악의적 보도를 지속적으로 일삼고 있음. 대부분 근거가 없거나 빈약한 내용을 마치 큰 문제라도 있는 듯이 확대해석하고 자의적으로 판단해 공격하는 내용임.
 
보도내용을 보면 시민들을 위한 정보전달이나 팩트체크, 후보자 검증이 목적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특정후보를 공격하여 타 후보를 당선시키겠다는 목적을 드러내고 있음.
 
그 근거로 익산인터넷뉴스(김성진, 황재경 기자)와 국제뉴스(홍문수 기자)를 빼놓고는 다른 어떤 언론에서도 관련 취재 및 기사를 보도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중립의 의무를 저버리고 특정후보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의적 보도를 하고 이를 SNS통해 확산시키고 있고, 특히 이들은 기사내용에 대한 반론권을 보장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으로 악의적 보도로 선거시기 유권자를 오도하거나 특정인에 유·불리한 불공정보도를 게재함.
 
 
이의신청인의 주장에 대한 의견 진술을 바랍니다.
(근거자료 등은 별도 첨부 가능)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김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류현숙 | 편집인 : 류현숙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