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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후보 캠프 일동, ‘입장문’을 발표 [입장문] 민생당 황세연 후보의 흑색선전, 응분의 법적 책임 …
2020/03/15 07: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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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흥 후보 캠프 일동, ‘입장문을 발표

[입장문] 민생당 황세연 후보의 흑색선전, 응분의 법적 책임 치를 것

 

본 기사는 당사의 견해와 다를 수 있으며, 김수흥 후보의 주장임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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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익산시민들께서 엄청난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계신 데 대해 마음속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부와 국민 모두가 위기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4.15총선보다 국민 건강이 최우선이기에 후보자들 역시 선거운동보다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러한 엄중한 시기에 익산갑 지역구에 출마한 특정 후보를 중심으로 허위사실에 근거한 공격에 골몰하는 적폐 행태가 선거판을 혼탁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 자체로 중대한 범죄에 해당하기도 하지만 요즘 같은 험난한 시국에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고 방역 일선 현장에 혼란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그 책임이 무겁습니다.

 

적폐세력의 구태를 이용하는 비겁한 행태를 규탄하며, 거짓으로 시민 여론을 호도하려는 악의적 흑색선전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먼저 민생당 황세연 후보는 지난 33일과 5, 기자회견 및 보도자료를 통해 신천지 교인인 A씨가 김수흥 선거캠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조직부장과 SNS관리책임을 맡았다라고 공표했습니다.

 

또한 12일에도 황세연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김수흥 예비후보가 나는 신천지 교인 김00을 모른다라고 발언했고 그 발언은 거짓말이라고 공개적으로 말해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되도록 하였습니다.

 

황세연 후보의 주장은 명백한 거짓이자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허위사실입니다. 공직선거법 제250(허위사실 공표죄) 및 제251(후보자 비방죄), 형법 제307(명예훼손)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익산시민 여러분께 소상히 밝힙니다.

신천지 교인으로 지목된 A씨는 김수흥 선거사무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거나, 어떤 직책도 맡은 바 없습니다.

 

김수흥 선거사무소 자체 확인결과 A씨는 시사타임즈 기자 신분으로서 선거사무소 개소 초기 취재목적으로 1-2회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취재목적이었으며, 타 후보 선거사무소에도 방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씨는 2020110일경 이후부터는 김수흥 선거사무소에 방문하지 않았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기 훨씬 전부터 선거사무소와 아무런 연관이 없었음을 밝힙니다.

 

또한 12일 기자회견에서 김수흥 예비후보가 A씨를 모른다고 거짓말한다는 황세연 후보의 발언 역시 명백한 거짓말이자 사실 왜곡입니다. “기자로 알고 있다고 지속적으로 밝혀왔고 언론에도 수차례 보도된 사실입니다.

 

이 밖에도 허무맹랑하고 무분별한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황 후보의 의도가 무엇이겠습니까. 코로나19 사태와 신천지라는 종교에 대한 여론을 선거에 이용하기 위한 거짓 흑색선전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황 후보의 신천지 관련 거짓말은 그동안 크리스천으로 생활하였고 현재 모현동 소재 고현교회(담임목사 최창훈)를 아내와 함께 섬기고 있는 김수흥 예비후보를 비롯한 교인은 물론 개신교 전체에 대한 모독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익산시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황세연 후보가 제기하고 있는 무분별한 의혹은, 후보자 검증 목적이 아니라 시민 불안을 이용한 선거공작입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사실 검증 없이 일방적 주장을 확대 재생산하여 2차 피해까지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김수흥 선거사무소는 앞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모든 사법적 조치에 임할 것입니다.

김수흥 선거사무소는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시민들만을 바라보며 걸어왔습니다. 거짓된 흑색선전에 흔들리지 않고 김수흥 후보에게 하염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김수흥 선거사무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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