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커뮤니티
중국 짝퉁 우유 등장,,, 겉모습 비슷하나 복통 구토 유발 ‘논란’
2011/08/04 13:16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중국에서 짝퉁 우유가 대량으로 유통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중국 현지 언론들은 지난 5월부터 쓰촨성 청두 일대에 중국 유명 유제품 '멍뉴'와 똑같은 포장을 한 가짜 우유가 대량 유통된 사실이 발각됐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가짜 우유는 청두의 한 우유 도매상을 통해 약 4000개가 유통됐으며 우유를 마신 소비자들은 복통과 구토, 설사 등의

증세를 보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또한 짝퉁 우유는 일반 우유와 외견상으로는 비슷해 보이나 내용물을 밖으로 쏟아내자 우유보다 끈적이고 빛깔이 진한 액체가 나왔으며 역겨운 냄새까지 났다.

한편 중국에서는 지난 2008년 멜라민 분유로 유아 6명이 숨지고 30만 명이 신장 결석 등의 증세를 보여 논란이 된 바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박막래 | 편집인 : 박막래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