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전북농업기술원, 가공기술 이전기술료 납부 연기
2020/05/22 03:1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 가공업체와 상생 노력 동참 -
기술이전 가공제품들.JPG
 
전북농업기술원, 가공기술 이전 기술료 납부 연기
- 가공업체와 상생 노력 동참 -
 
전북농업기술원(이하 전북농기원)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가공업체가 코로나19 이후 상황에 발 빠르게 대비할 수 있도록 올해 기술이전 재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기술료 납부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외식업체의 매출 감소, 수출부진 등 가공업체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업체 부담을 줄이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그동안 기술이전 계약 시 받았던 선납 기술료를 후납으로 받기로 했다.
 
전북농기원에서는 농식품 가공기술을 개발하여 희망 가공업체에 기술이전을 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유관 기관 연계를 통해 개발기술의 조기 실용화를 추진하여 왔으며, 기술이전업체들의 이전기술에 대한 재계약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농기원의 이번 방침에 따라 올해 재계약을 추진하게 될[마 겔형 건강식품 제조방법] 등 개발기술 이전한 가공업체 6곳이 해택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까지 도 농기원에서는 농식품 특허 25건 등록하였고, 특허기술은 도내, 외 가공업체 46곳에 기술이전 되었다, 그 중 국내산 쌀로 간편식 떡볶이를 생산한 푸르메 FX(익산)는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에도 [발아고추씨 막장 제조방법] 등 개발기술이 전통장류업체인 소담식품(남원)에 이전되어 현재까지 3건의 기술을 계약했다.
 
전북농업기술원 작물식품과 권석주 과장은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국에 농식품 가공업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로 가공기술을 개발하여 도내 농업인, 가공업체와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유희준 yuj5060@hanmail.net ]
유희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류현숙 | 편집인 : 류현숙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