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커뮤니티
(주)동원 프라스틱 환경훼손위험 심각…
2017/08/10 08:2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동원 프라스틱 환경훼손위험 심각인도에 제품 등 무단 적재
 
 
(익산 단독취재)익산시 삼기 농공단지에 위치한 ()동원 프라스틱(이하 동원)의 환경오염 및 훼손 위험이 심각하다.
 
 
동.png
 
 
본 기자가 취재한 바에 의하면 동원은 자사 앞 인도 대부분에 원자재 및 제품을 적재해 두고 있었다. 동원이 부착해 놓은 제품 취급서에 따르면 이 제품들은 직사광선이나 물기와 접촉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 기자가 취재를 한 날자는 지난 84일과 9일로 이 제품들은 5일동안 그 자리에 방치되어 있었던 셈이다. 그 중간에 비가 상당량 왔으니 동원이 부착해둔 취급서에 따르면 환경오염이 얼마나 일어났을지 모를 일이다. 더군다나 동원은 농지와 직접 인접한 곳이어서 그 위험성은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 장소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ASPAC-OIL을 인도에 무단으로 방치하고 있는 점이다. 아스팩 오일은 취급서에 표기된 바와 같이 인체와 접촉하게 되면 매우 치명적인 해를 가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독성 화학물질이다.
   
동2.png
 
 
동원은 몇 년 전에도 거리와 인도에 제품과 폐기물을 을 무단으로 적재해, 익산시로부터 지적을 받고 치운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유독성 화학물질인 아스팩 오일까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인도위에 버젓이 놓아둔걸 보면, 위험요인에 대한 관리 의식이 얼마나 허술한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ehd3.png
 
 
익산시의 위험물질 취급업체에 대한 관리시스템도 다시한번 점검이 필요해 보인다. 물론 공무원들이 격무에 시달리다보니 자칫 소홀이 넘길 수도 있다. 그러나 사고는 아차하는 순간에 그 누구에게 닥칠지 모른다.
시민들의 안전과 환경훼손을 막기위한 익산시와 환경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절실히 요구된다.(익산 김성진 기자)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김성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박막래 | 편집인 : 박막래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