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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프라스틱 인도 불법 적재물 신속한 해결 다행…'도로공원과의 지도행정 돋보여'
2017/08/12 10: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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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프라스틱 인도 불법 적재물 신속한 해결 다행…'도로공원과의 지도행정 돋보여'
 
    
(단독)본보가 지난 10일 단독 보도한 ()동원프라스틱(익산시 삼기 농공단지 소재)의 인도 불법 적재물이 11일 모두 정리 되었다.
동원프라스틱의 김흥선 이사는 본보의 보도를 접하고 도로공원과의 지도감독을 받아 즉시 모든 불법 적재물을 정리했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잠시 임시적으로 적재해 두었지만 인도를 지나는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끼쳐드리고, 그 가능성은 작다하더라도 환경오염의 문제점을 깊이 인식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깊은 사과를 드린다.는 ”뜻을 기자와의 통화를 통해 표명혔다.
도로공원과 이명천 과장은 이러한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스템 정비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익산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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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보도후 깨끗히 정리된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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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보도전 무단 적재된 모습)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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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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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님ㅣ2017.08.12 19:59: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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