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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K모 시의원 관련 폭로 나와
2017/11/19 08: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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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사 관계자, “K모 시의원 요구로 여러 차례 공짜로 주었다.“
익산시 K모 시의원 관련 폭로 나와
 
B사 관계자, “K모 시의원 요구로 여러 차례 공짜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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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모 시의원의 부도덕하고 불법적 행위에 대한 의혹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익산시 관내에 있는 A사의 관계자는 김의원이 민원해결에 필요하다며, 상당 금액의 Pe수도관을 요구해 공짜로 주었다고 폭로했다.
 
또한 보낼 장소를 알려달라는 관계자의 말에, 그럴 필요 없다며 직접 사람을 보내 가져감으로써 그 사용처에 의혹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동안 항간에는, K모 시의원이 가져간 수도관을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공장에 사용했다는 설이 파다하게 나돈바 있다.
 
한 시민단체 관게자는 이 의혹내용이 사실이라면 K모 시의원의 행위는 사적으로 이용했을 경우 지위를 이용한 갈취이고, 민원해결을 위해 사용했다면 선거법상 명백한 기부행위죄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다.”, “K모 시의원은 의원직에서 즉각적으로 사퇴해야 마땅하고, 사법기관의 즉각적인 수사가 뒤따라야 한다.“ 고 주장했다.
 
또 다른 동료의원은, “K모 시의원에 대한 갖가지 구설수가 있었다며 동료의원으로서 책임을 함께 통감한다.”는 말로,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이래저래 말 많은 익산시 의회가 또 다시 불미스런 의혹사건에 휘말려, 큰 곤경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 익산 인터넷뉴스 합동 취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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