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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식 시의원, 자사 편집국장과 기자 고발!
2017/12/08 08: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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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식 시의원, 자사 편집국장과 기자 고발!
염치없고 부끄럽기 짝이 없는 처사다
"본사는 김의원이 허위를 근거로 해 제기한 소송과 의원으로서 불법적인 행동을 한데대해, 반드시 법적 책임을 지게 할 것임을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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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식 시의원(산업건설 위원장, 미륵산식품 대표), 자사 편집국장과 황재경 기자에게 5,000만원이라는 거액의 손해배상을 해달라는 취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김의원은 소장을 통해 소송을 제기한 근거로,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맛동두부라는 식품을 생산하는 회사의 대표다, “익산시 삼기면 기산리 산 130-12필지에 폐기물처리업 변경허가를 둘러싸고 주변주민들의 반대가 거세고, 그 지역 출신이며 익산시의회 해당 상임위원장인 원고(김연식)가 이에 가세하자, 피고(김모, 황모)들은 원고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해 이를 제지할 것을 결의하고, 공모, 공연히 허위사실을 적시하여 원고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주장이다.
본사 편집국장과 황기자는 삼기 폐기물사업에 대해 김의원과 단 한마디의 말도 나눠 본적도, 만나본적도 없고. 사업자가 누구인지 이름 석자도 모른다.
더군다나 결의하고 공모했다는 식으로 소장에서 얼토당토않은 허위주장을 한 것은,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파렴치한 행동을 한 것이다.
 
다만 김연식 의원이 사주한 것인지는 알 수는 없으나, 수차례 동료의원과 기자를 통해 원만히 해결하자는 이야기를 전해들은 바 있고, 이에 대해 본사는 단호히 뿌리친 사실은 있다.
 
물론 김의원의 비상식적인 처사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 해명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했을 것이라는 것이, 짐짓 이해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있지도 않은 사실을 소장에 적시하여 사법기관을 농락하고, 본사 기자들을 협박이나 일삼는 파렴치범으로 모는 잘못을 저질러서야 되겠는가?
 
이러니 익산시 전체 의원들에 대한 자질문제가 나오고, 시중에 막걸리의원이니, 욕쟁이 의원이니 하는 말이 회자되는 것이다.
 
익산시 의회 지도부도 김의원이 엄연히 산업건설 위원회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영향력을 행사할 위치에 있다면, 당연히 소관 상임위를 변경시켰어야 했다.
더군다나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다니, 과연 그것이 상식에 부합하는 일인가?
의원 윤리강령을 왜 만들었는지 한번 묻고 싶다.
 
제발 일부 기자들의 자질이나 윤리의식 거론해서 돼먹지 않은 언론조례같은 것 만드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의원들의 자질향상이나 윤리교육이나 제대로 하기를 감히 청한다.
 
본사는 이번 김연식 의원이 허위사실을 근거로 소송을 제기한데 대해 법적조치를 통해 명백히 책임을 물을 것이며, 추호의 타협 없이 시민들에게 사실을 낱낱이 밝힐 것임을 천명한다.
 
일부 의원들도 어줍잖게 연락책으로 올 생각 말고, 김연식 의원을 반면교사삼아 지방자치법 제 35조와 제 36나 제대로 읽어보기를 부탁드린다.
 
[ 익산 인터넷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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