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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동석(同席), 언제까지&…
2017/12/17 15: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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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동석(同席), 언제까지?
 
오월동주(吳越同舟)속의 동상이몽(同床異夢)의 두 사람, 한 방향의 시선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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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른쪽 국민의당 정헌율 익산시장의 모습


  12월 16일, 임화영(익산국악진흥원) 원장의 소리 무대에 나란히 앉은 국민의당 소속 정헌율 익산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이춘석 의원이 무표정한 얼굴로 나란히 앉아있다. 

 이 두 사람의 표정속에서 향후 지방선거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것만 같아 이채롭다.

두 사람이 익산발전이라는 오월동주(吳越同舟) 속에, 동상이몽(同床異夢)같이 보이는 것이 과연 기자만의 생각일까? 
 


[ 김성진 www.babo1216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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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님ㅣ2017.12.17 20:07: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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