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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내년 익산시장선거 대세론 형성하나&…
2017/12/19 00: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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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내년 익산시장선거 대세론 형성하나?”
 
일부 시민들, 역시 김대중!
정헌율 시장과의 가상 대결 여론조사, 상당한 격차로 1
더불어민주당 시장 적합도 조사에서도 상당한 격차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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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 익산 '주간소통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타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일 익산시민 1,0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정헌율 익산시장을 상당한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격차는 무려 김대중 42.0%, 정헌율 29.5%12.5% 차이가 나 오차범위를 크게 벗어났다.
 
김대중 의원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 중, 김영배 도의원과 김성중 익산성장 더 포럼 대표는 오차범위 내에서 정시장을 근소하게 앞섰으며, 황현 도의원, 전완수 변호사는 오차범위 내에서, 정현욱 교수는 오차범위를 약간 벗어난 수치로 정시장에게 뒤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반적인 시민들의 평가는 정시장이 현직 시장이라는 프리미엄을 앞세워 상당부분 앞설 것으로 대부분 예상하였으나, 김대중 도의원에게 큰 격차로 뒤지는 것은 물론, 김영배 도의원, 김성중 전 익산서장에게도 근소하게나마 뒤진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넘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시의원은 조직력에서는 김영배 의원에게 뒤지고, 인물 경졍력에서는 정시장에게 다소 밀린다는 평가를 받았던 김대중 의원이 상당한 격차로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한 것은, 그 동안 두 진영이 주장한 우위 주장이 허상에 불과했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라며, 이번 여론조사가 김대중 의원에게로 대세론이 형성될 수 있는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정치인은 박원순 시장이나 이재명 시장,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듯이 스팩보다는 현실적인 정치 감각과 개혁적인 마인드’,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감능력이 중요한 시대정신이 된 것이, 타 정치인에 비해 흙 수저에 가까운 김대중 의원에게 여론조사 민심이 쏠린 주요인이 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어찌되었던지 이번 여론 조사결과가, 중앙 정치인이 자신을 후보로 낙점했다는 설을 퍼트린 인물과 누가 보아도 선거에 올인하는듯한 모양세로 비친 정치인에게는, 큰 타격을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 김대중 도의원, 김성중 전 서장, 황현 도의원에 의해 4위로 조사된 김영배 의원의 충격이 가장 클 것이라는 것이 일부 시민들의 평가다.
 
그와는 정반대로, 시민들에게 진정성을 내세우며 묵묵히 단기필마로 움직였던 김대중 의원은 시민들에 의한 재평가와 함께, ‘쏠림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도 충분해 보인다.
 
[ 황재경 samma11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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