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피니언
사람들
라이프
스포츠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정헌율 후보, ‘사면초가’ 에 몰려…측근들의 …
2018/06/10 07:1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정헌율 후보, ‘사면초가에 몰려측근들의 원광대 학생 동원사건은폐 및 조작 정황 일파만파
캠프와 관계없다고한 정후보 발언 뒤집는 녹취록나와
공무원이 개입된 관권선거정황도 사실일 가능성 점점 커져
 
켐프 관계자들 당황 속 선거 어렵다며 한숨
 
 
 
 
ggg.png
 
  정헌율 후보의 최측근이 관여한 선거관련 원광대 학생 동원사건, 정헌율 후보가 책임자인 익산시체육회 운영 문화센터에서도 정후보를 돕기 위해 직원들을 동원하다 내부 직원의 고발로 선관위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파장이 어다까지 미칠지 가늠조차 하기 어렵게 되었다.
   
 정헌율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사건과 선거캠프와는 전혀 무관한 일로 인쇄업자들이 자발적으로 원광대 학생들을 접촉해서 진행한 일이라고 발뺌한바 있다.
 
사건5.png
 
 그러나 기자회견 전, 이미 정후보 캠프에서 나서 사건 조작 및 은폐등 말맞추기를 시도한 녹취록이 나와, 정헌율 후보의 해명이 거짓말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작업을 실질적으로 진행한 인쇄업자가 A기자와 통화한 녹취록과 또 다른 인물과 대화한 녹취록에 따르면, JTV의 보도가 나가자 정시장의 최측근인 김씨와 양씨가 찾아와 말맞추기를 시도한 정황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사건3.png
 
 
 공무원을 이용한 관권선거 획책도, “정헌율 후보의 목소리가 녹음된 내용을 상당수 인원이 들었다고 증언하고 있어, 수사가 이뤄질 경우 공무원들의 사법처리가 예상되는 등 그 후폭풍이 간단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정헌율 후보의 '말바꾸기 논란'도 모자라 최측근이 관련된 사건조작 및 은폐정황 시도가 담긴 '녹취록'이 나옴으로서, 시민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가 이번 선거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사건2.png
 

[ 합동 취재단 ]
합동 취재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babo121612@hanmail.net
최신뉴스 - www.iksan.info(www.iksan.info) - copyright ⓒ www.iksan.info.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 : 익산인터넷뉴스 | 등록번호 : 전북 아00202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연월일 : 2017년 7월 20일 | 발행인  : 류현숙 | 편집인 : 류현숙 | 편집국장 : 김성진 | 발행소 : 전북 익산시 선화로 234 중산B/D 402호 | 대표전화 : 063-837-5556 | 팩스번호 : 063-837-5557 | 사업자등록번호 : | 대표이메일 : babo121612@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진 |
    Copyright ⓒ 익산인터넷뉴스 All right reserved.
    www.iksan.info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