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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폭탄 맞은 영등주공1단지재건축, 조합원들 매물도 다수 등장
2022/01/17 00: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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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담금 폭증에 긴급폭탄 분양가 대책모임까지 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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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폭탄 맞은 영등주공 1단지재건축, 조합원들 매물도 다수 등장

- 분담금 폭증에 긴급폭탄 분양가 대책모임까지 출범 -

- 변호사비 및 병원비대납 그리고 나눠먹기 납품의혹까지 일파만파 -

 

영등주공아파트 1단지 재건축사업에서 고분양가 폭탄을 맞았다는 조합원들의 주장과 함께 대책위가 꾸려져 활동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긴급폭탄 분양가 대책모임(대책위)라고 밝히면서 조합원들의 재산을 갉아먹는 김모 조합장의 행태에 분노를 감추지 않으며, 대책위들은 내집을 주고 분양가 폭탄을 맞았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의 재산을 지키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체행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매일같이 오후 7시에 긴급 마련한 3303호에서 조합원의 고분양가와 일반분양분에 대한 분양가에 대하여 심층 토론하며 단체행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대책위 주장에 따르면 김 조합장은 20197월 조합설립동의서 제출 안내서를 책자로 제작하여 조합원들에게 배포하였는데 당시 조합원분양가는 84A(34)기준 31615만원(평당 930만원)이라 적시하였으나 사업비의 구체적 알림 없이 4800여만 원이 늘어난 36430여만원(평당 1071만원)으로 일방 제시하며 분양신청을 받고 있어 조합원들은 재산 가치를 약탈하고 있다,”며 격한 감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300여 세대에 이르는 일반분양분에 대한 분양가가 최근 분양 완료한 마동자이 아파트보다 비싼 평당 1182여만 원에 책정함으로 미분양으로 인한 사업에 대하여 불안감까지 확산되는 형국이라고 대책위 관계자는 밝혔다.

 

이어 최종거래가보다 수천만 원이 낮은 감정가에 폭탄 분양가 등으로 충격에 빠졌는데도 임원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겁박과 회유를 하고 있다,”고 대책위 관계자는 밝히며, “많게는 여러 채의 아파트를 소유, 관리하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재산을 갉아먹고 있는 김 조합장의 행태를 비호하고 있는 것은 모종의 거래가 없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다,”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또한 괴문서살포사건에도 침묵으로 일관하며 김모 조합장의 입장을 두둔만 하던 임원진들이 폭탄 분양가에도 분양신청을 독려하는 것을 보면 모종의 거래가 있음이 의심된다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라는 대체적 반응이다.

 

특히 A모 이사는 “B모 조합원에게 지금 분양신청을 하지 않으면 모든 권리가 없어지며 수용을 한 뒤 쫒아 낸다며 분양신청을 독려하는 것으로 알려졌고, 조합원들이 우려하는 고분양가 폭탄을 설명하기는커녕 압박을 가하는 행태에 대하여 민. 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의견이 일고 있다,”는 게 대책위회원의 주장이며 매물도 출현했다, 고분양가로 인하여 분담금이 고공 행진한다는 소식에 마지막 거래가 보다 낮은 가격에 매물이 여럿 나왔다는 것이다.

 

2022011613402117_Messages_01028897002.jpeg                              영등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 대의원 간담회                   

 

대책위에 참여한 대의원들과 조합원들은 조합측의 폭거를 막아달라며 익산시에 진정서를 연일 제출하고 있으며, 고분양가 폭탄으로 큰 혼란에 빠진 조합원들 사이에서는 김모 조합장의 도정법위반 재판(벌금80만원선고)에서 선임한 국내 굴지의 로펌변호사 비용과 C모 이사의 병원비대납 의혹 거기에 나눠 먹기 납품 의혹까지 확산되면서 수사기관의 강력한 수사 필요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고분양가로 인한 조합원들의 릴레이 민원에 대하여 익산시 주택과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민원(고충)을 이해하고 있으며, 조합원분양가에 대하여는 조합측이 결정 권한이 있으나 잔여분 약300여 세대에 대한 분양가는 익산시의 승인사항 이니 만큼 주택공급정책에 따라 결정할 것이현장 행정도 적극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모 조합장의 반론을 듣고자 수차례 조합사무실에 알렸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 황재경 samma11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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