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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분양가 정책, 이제는 '핵폭탄분양가'로
2022/02/19 02: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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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주공1단지 조합원들 집단행동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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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분양가 정책, 이제는 핵폭탄분양가

- 영등주공1단지 조합원들 집단행동 나섰다 -

- 자이.현대힐스테이트 보다 높은 핵폭탄 분양가로, 한진해모로 등장 -

 

익산시 영등주공1단지아파트 재건축 긴급폭탄분양가 대책위(대표 김구)는 조합원분양가와 일반분양가 너무 높은 핵폭탄분양가에 대하여 즉각 중단시켜 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

 

영등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의 예정 시공사 브랜드인 한진해모로는 조합원분양가 평당1,064만원 일반인분양가 1,182만 원으로 마동 현대힐스테이트 998만원, 마동자이1,167, 제일풍경채1,027만 원으로, 익산시 영등1동에 위치한 주공1단지아파트 재건축조합원들이 핵폭탄분양가에 항의하며 218일 시청앞에서 집단행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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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폭탄분양가 대책모임은 조합측이 분양신청을 받으면서 조합원분양가가 84A(34)타입 기준 1,063만원 일반분양분(300여세대)분양가를 1,182만 원이라고 조합측이 분양안내서에 공지했다며, 익산시의 분양가 정책에 대하여 익산시는 서민들이 내집마련이라는 소박하고 절박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분명한 분양가 정책을 우리조합에 적용해 줄 것을 요구했다.

 

대책위모임은 시공사로 선정된 한진해모로 아파트가 재건축사업장에서 어떻게 국내 초특급 브랜드아파트인 자이.현대힐스테이트보다 분양가가 높을 수 있냐며 익산시는 수수방관하지 말고 즉각 분양가 정책의 실체를 보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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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익산시의 행정지도가 느슨한 틈을 이용하여 조합원들에게 핵폭탄급 분양가를 안겨준 조합에 대하여 즉각 감독 권한을 행사할 것을 주장하고, 소박한 내집마련의 꿈을 핵폭탄분양가로 좌절시키고 외지업체들의 배만 불리려는 조합에 대하여 강력한 행정지도 해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면서 시청에서 선정한 감정평가업체가 분양가를 정했다는 게 조합측의 공지문자에 담겨있어 서민들의 내집마련 꿈을 외지업체에 돈벌이수단으로 준 것 아니냐며 익산시의 분양가 정책에 대하여 성토했다.

 

또한 평형별 분양신청결과에 따라 조합원들은 일반인보다 더 많은 분담금을 부담해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 올 수 있다,”면서 익산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주택과 관계자는 일반인분양가에 대하여는 어떠한 협의 한 사실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절차에 따라 국토부산하 기관에 타당성을 의뢰해서 수정요구 조치 및 반려 처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황재경 samma1112@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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