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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속 힐링! ‘익산 서동축제’ … ‘안전과 편의 두 마리 토끼 잡았단 평가’
2023/09/19 22: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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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속 힐링! ‘익산 서동축제안전과 편의 두 마리 토끼 잡았단 평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열린 익산서동축제마무리

   -우천 사전대비로 안전확보, 전면셔틀로 편의증대 빗속 96천 명 찾아

   -미륵사지 미디아트 페스타연계 관광도 성공적 주말 7천여 명 서동축제방문

   -셔틀버스 ·편의시설 확충 및 개선으로 방문객들에게 편의 제공

 

 

       2. 빛 속 힐링 ‘익산 서동축제’ , 안전·편의 두 마리 토끼 잡아 (5).jpg

       (사진) 미륵사지 '미디아트페스타' 전시 모습

 

 관광객들에게빛 속 힐링을 전한 익산서동축제안전과 편의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익산시 금마면 서동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3 익산 서동축제에는 축제 기간에 이틀이나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전대비로 96천여 명이 찾아 축제를 즐겼다.

 

 비 예보에 대비해 축제장 곳곳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사전대비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당초 미륵사지에서 열리기로 했던 'KBS 전국노래자랑'을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으로 옮기며, 축제 관람객들의 안전성을 발 빠르게 확보했다.

 

 또한, 축제장에 개인차량 통제와 셔틀버스 전면 운행으로 교통난을 해소하고, 주변 관광지와 연계성까지 높여 방문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했다.

 

 특히 익산 미륵사지 미디어아트 페스타 전시가 진행되는 미륵사지와 축제장이 셔틀버스로 연계돼, 평소 미륵사지에 주말 2천여 명 방문하던 관광객이 축제 기간인 지난 주말에는, 무려 7천여 명에 달해 연계 관광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서동축제는 관광객들에게 용감하고 씩씩한 서동!’을 주제로, 백제 무왕의 행렬을 스토리텔링 해놓은 다채로운 모습의 유등이 밤낮을 밝히며 빛의 향연 속 힐링을 선물했다.

 

 풍성한 재미를 더하기 위해 오금산 금 캐기 황금을 뽑아라!’ 체험 프로그램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분필을 가지고 축제장 바닥 그림 그리기 컬러풀 소동 등 이색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여 신선한 재미를 주어 큰 호응을 받았다.

 

 ‘서동축제만의 정체성을 살린 백제 무왕 납시오! 행차퍼레이드는 눈길을 끌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도농 교류의 하나로 농촌 체험 부스를 무료 운영하고, 대부분의 푸드트럭에서 특산품의 마가루를 넣어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는 등, 지역의 특색을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까지 담아냈다.

 

 한편 많은 인파가 몰려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편의시설 또한 대폭 보완됐다.

 

 부족한 화장실을 대비해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했고, 축제장 내에 비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수유실을 만들어 편의를 제공하였다. 또한, 쓰레기 없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곳곳에 분리 수거통을 설치하고 청소 인력을 배치했다.

 

 정헌율 시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해준 익산시민과 자원봉사자, 축제관계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대한민국 대표축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해, 내년에는 또 다른 감동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을 위해 백제 유등과 야간경관 전시는 매일 밤 10시까지 불을 켜고, 115일까지 계속 운영한다.

[ 이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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